무예소개

한국무예총연합회 종목소개

종목명 단체명 종목소개
24반무예 24반무예협회 24반 무예는 정조가 편찬한 ‘무예도보통지’의 24가지 무예를 말하며, 검을 기초로 하는데 본국검,제독검,쌍수도,예도,왜검,쌍검으로 검법이 6가지 이며 예도에서는 기본자세 24가지를 먼저 배우게 된다.
왜검은 숙종때 일본에서 유래된 것으로 토유류,은광류,천유류,유피류 등 4 가지 검법이 있고 교전이 따로 독립되어 있다. 검 이외에 장창,죽장창,기창,당파,낭선,등패의 창종류와 관우가 썼던 월도,협도 이밖에도 편곤,공방,권법 그리고 마상술 6가지 등 총 24가지 기예로 이루어져 있다.
검도 대한검도연합회 검도(한국 한자: 劍道; 문화어: 격검; 일본어: 剣道 겐도; 영어: kendo)는 두 사람이 호구를 착용하고 죽도(竹刀)로 상대방의 머리, 목, 손목, 허리의 격자 부위를 치거나 찔러서 승부를 결정짓는 스포츠화된 일본의 무도이다. 일본의 검술을 수련하기 위한 격검이 스포츠화된 것으로, 한국에는 일제 강점기에 전해져 지금에 이르렀다. 검도(劍道)라는 이름처럼 진검을 사용하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로 죽도를 사용한다.
검예도 한국검예도협회 검예도(劍藝道)는 정신적으로는 생과 사를 초탈하여 근원적인 두려움을 없앤다는 데 커다란 목적이 있으며, 신체적으로는 단련이라는 절실한 목적을 갖는다.
검예도는 우리 민족의 정신과 이상을 깊이 새겨 장효선 선생이 검예라는 새로운 검 수련법을 창안하여 그 이름을 검예도라 명명하였다. 기법의 근원은 장검무(長劍舞-긴 칼로 추는 칼춤)에 두고 있다. 검무에서 비롯되는 검의 기법과 힘의 원리를 적용하여 실기의 기본 틀을 만들었고 검예도의 이론은 '군략학'과 '우주의 변화원리', 화랑의 호국정신과 역대 우리 민족의 장군들의 나라를 지키는 애국정신을 적용하였으며 실기부문은 조선시대 정조대왕 때 만들어진 무예도보통지를 최대한 응용하여 완성하였다.
경호무술 대한경호협회 "경호무술"은 자기 자신은 물론 다른 사람까지 지켜주는 무술로, 경호 및 경비업무에 가장 적합하며 세계 최초로, 우리나라에서 1991년 사단법인 대한경호협회 이건찬 회장에 의해 창시된 무술이다.
경호무술은 경호대상자를 보호하는 호위형태의 무술로서,매우 과학적인 원리를 기초로 하고 있는 무술이다. 특히, 잘 훈련된 위해자나 테러범들의 수준과 공격특성 등을 연구해야 하며, 위해자 또는 테러범에 의해 계획되는 테러계획은 매우 위험한 공격수단에 의하여 근거리, 중거리, 원거리에서 치밀한 공격계획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선제공격 형태이기 때문에 완벽한 대응기법을 사전에 익혀두지 않으면, 위해상황을 극복할 수 없기 때문에 여러 형태의 위기 극복기술을 과학적으로 정립시켜 놓았기에, 경호무술은 위해자의 공격원인과 공격수단 그리고 공격규모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과학적 접근을 통해 완성된 현대과학 무술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 1991년 사단법인 대한경호협회 이건찬 회장님에 의해 창시된 무술이다.
공권도 국제공권도협회 공권도는 전통무예의 권(拳), 장(掌) 뿐만 아니라 손목과 팔꿈치 사용도 가능하게 발전시켰다. 쌍절곤, 삼절곤, 창 등의 무기를 도입하여 술기 능력을 제고시켰다. 차병규에 의해 무기가 갖는 파괴력을 이용하는 한국형 공권도를 정립해 1991년 사단법인 국제공권도협회를 설립했다. 한국형 공권도는 유(流, 흘려보내고), 기(氣, 모아서), 원(圓, 둥글고), 유(柔, 부드럽게), 강(强, 마지막에 강하게 친다)의 원리로 구성되어 있다. 상대가 공격해 오면 이를 흘려보낸 뒤 공격하는 것이다. 우리 전통인 도리깨질의 원리와 같다. 도리깨는 가볍게 휘두르지만 엄청난 힘을 낼 수 있다.
공권도는 방어가 공격이 된다. 상대의 주먹이나 발이 내 몸을 공겨해 오면 막음과 동시에 물 흐르듯 공격이 가해지는 원리다.
공수도 대한공수도연맹 공수도(가라테)는 중국 남권에서 유래하여 오키나와에 정착, 다시 일본 본토에 상륙하게 된 무도이다. 류큐 왕국의 토종 무술과 중국 무술이 융합된 오키나와 테라는 무술이 원류로, 주먹 공격, 발차기 공격, 무릎 공격, 팔꿈치 공격, 그리고 유술기가 혼합된 입식 타격 무술이다. 가라테의 유파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가장 수련자 수가 많은 유파는 송도관, 강유류, 사동류, 화도류와 같은 전통 가라테 유파이다. 이 네 유파의 전통적인 쿠미테(組手, 대련) 방식, 그리고 이 네 유파가 가입된 스포츠 가라테 단체인 '세계가라테연맹(WKF)'에서의 쿠미테 방식은 공격하기 직전에 멈추는 슨도메라는 규칙을 채택한다. 이에 실전성을 이유로 반발해 직접적인 타격을 허용하는 극진회관은 풀컨택트 가라테를 발전시켰지만, 안전성을 이유로 얼굴은 주먹으로 가격하지 않는 룰이 생겼다. 이에 또 다시 반발해 얼굴에 보호대를 차고, 얼굴 가격은 물론 관절기까지 허용한 대도숙 공도라는 이름의 무술이 생기기도 했다. 대도숙 공도는 처음에는 극진공수도의 유파로 시작했으나, 현재는 너무나 달라져 고유한 아이덴티티를 찾았기에 아예 독자적인 무술로 분류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국무도 국무도총연맹 1992년 대한국술협회를 창립하기에 이르렀으며 이후 국술이 하나의 무예로서 공식적으로 인정받기 시작했다.1999년에는 국술에서 국무도로 명칭을 변경하고 국민생활체육협회에도 가입하는 등 국무도 보급과 발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무도는 신술과 무기술로 구성돼 있다.신술은 국술이라고도 하는데 치기(手技)·차기(足技)·던지기(投技) 등의 기술이 있으며, 무기술에는 국검·국봉·국창·국궁술이 있다.
대회는 각종 기술을 선보이는 경연과 선수들끼리 대련을 통해 승부가 결정나는 국무대회로 구분돼 치러진다.특히 국무대회는 3회전으로 나뉘어 진행되는데, 특이한 점은 각 회전마다 다른 기술로 승부를 내야 한다는 점이다.즉 1회전에는 국술만 사용해야 하며 2회전은 검술,3회전은 국술과 검술을 같이 사용해 승부를 가리게 된다.
국선도 세계국선도연맹 국선도(國仙道)는 한국 선도 단체 중 하나로 국내외 타 선도 계열과 구분하기 위한 수련 단체명이다. 산중 수련법이라 하며 무운도사, 청운도사에서 청산선사로 전수되었다고 한다. 1967년 청산선사에 의해 산중 수련법이 사회로 보급되어 심신수련법으로서 한국의 기 수련 문화의 출발이 되었다는 것이 현재 일반적 지식으로 알려졌다.
국선도연맹
국술 국술원 국술은 한국 전통무술에 뿌리를 두고 있다. 고대로부터 외세의 침략이 많았던 한반도를 지킬 수 있었던 힘은 바로 무술이었다.
한국의 전통무술은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궁중무술, 불교무술, 사도무술이 그것인데 궁중무술은 외침으로부터 나라를 지키고 왕가를 호위하기 위해서 전투에 필요한 호국무술의 형태로 전수된 무술이다.
불가에서는 도를 닦는 또 하나의 방법으로 무술을 익혔는데 이를 계승한 것이 불교무술이다. 사도무술은 무인가문이나 사대부가문에서 전통적으로 전수되어온 무술을 말한다.
이 세가지 전통무술을 되살리기 위해 무인가문의 후손인 서인혁 총재는 전국의 이름난 사찰과 종갓집을 찾아다니며 낡은 무술책과 씨름하기를 10여년, 드디어 1958년 이전의 한국 전통 무술을 집대성한 '국술'을 선보이게 된다. 국술은 이처럼 한국의 전통무술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맨손 무술과 무기술 등을 계승 발전시켜 왔다.
당수도 세계당수도총연맹 당수도는 한국인이 창안했고, 당수도를 발전시킨 사람들도 한국인이기 때문에 당연히 한국의 무예다. 당수도는 한국의 전통무예다. 한국의 오랜 무예 전통에 바탕을 둔 무예이기 때문이다. 한국고유무술 당수도는 전통계승 보존 발전하여 현대 당수도는 다시 만들어진 무예이며, 앞으로도 무궁히 변화 발전할 무예다.
대한 수박도(手搏道)회 무덕관은 1945년에 설립하였다. 현재 우리의 전통 무도(武道)인 '手搏'을 수련하며, 무덕관(武德館)창립 사부님은 故 '황기(黃琦)'관장(1914~2002)이시며, 2대는'황현철' 관장이 현존한다. 1960년 대한'당수도(唐手道)'협회를 대한'수박도(手搏道)'회로 개칭(改稱), 정부로 부터 유일하게 사단법인(社團法人) 인가를 획득하였다
동국검법 세계동국검법연맹 동국검법(東國劍法)은 1998년 전영식(田永植)에 의해 무예도보통지(武藝圖譜通志) 검법(劍法) 즉 육기검법(六技劍法)만을 발췌(拔萃)하여 복원 및 재현하는 무예이며, 이러한 육기검법(六技劍法)을 바탕으로 또다시 현대인의 레저스포츠 산업에 맞게 다시 재창작한 한민족(韓民族)의 전통(傳統) 무예이다. 수련 과목은 육기검법【예도(銳刀), 왜검(倭劍), 쌍검(雙劍), 제독검(提督劍), 본국검(本國劍), 쌍수도(雙手刀), 왜검교전(倭劍交戰)】이 있으며 육기검법을 바탕으로 다시 재창작한 신증육기검법【신증예도(新增銳刀), 신증쌍수도(新增雙手刀), 신증제독검(新增提督劍), 신증왜검(新增倭劍), 신증본국검(新增本國劍), 신증쌍검(新增雙劍)】 및 실전대련(투정갑 착용)이 있다. 또한 육기검법의 세(勢)를 바탕으로 실전베기(대나무, 볏짚베기)를 한다. 현재 동국검법은 의장법 및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등록 및 보호되어 있는 무예이다.
마상무예 한민족전통마상무예격구협회 마상육기(馬上六技, 마상6기)는 1790년에 만들어진 군사무예서 무예도보통지에 수록되어 있는 6가지 기병무예를 의미한다. 조선 초기부터 임진왜란 때까지 한반도에 들어오거나 체계화되었다. 마상기예(馬上技藝), 기예(騎藝)라고도 불렸으며 이름에서 보여지듯 기병들이 수련했던 무예를 이르는 말이다. 참고로 당시 보병들이 수련했던 무예를 보예(步藝)라 하였고, 대표적으로 십팔기가 이에 포함된다.현대에는 기사(騎射)를 포함하여 "마상무예"란 이름으로 불리기도 한다. 마상무예란 단어 자체가 "말 위에서 하는 무예"를 통칭하는 단어이므로 넓은 의미에서 봤을 때 절대 틀린 말이 아니다.
한국에선 마상육기보다 마상무예란 이름으로 먼저 등장했다.경향 신문(1989년 6월 9일자 13면) 다만 위에서 설명했듯 마상무예는 현대에 창조된 단어이며, 마상육기를 포함한 말 위에서 하는 모든 무예를 통칭하는 단어이다. 마상육기를 최초로 복원 발표한 단체는 김영섭의 한민족전통마상무예격구협회이다. 1994년에 강원도 속초에 설립된 단체로 당시 이름은 "충혼당"이었다.
한민족 전통의 스포츠인 격구가 1천년만에 고려시대 원형 그대로 재현됐다.한민족 전통마상무예협회(단장 김영섭)회원 20명이 10여년간의 고증 끝에 이루어 낸 작업이다.기록으로만 전해오던 놀이가 비로소 실체를 드러낸 것이다. 격구는 옛날 무관들이 하던 마상놀이의 한 가지로 삼국시대에 한반도에 들어왔다.고려때 가장 성행했으며 중국에서는 북방민족인 요나라와 금나라에서 이를 즐겼다고 한다. 격구를 하려면 먼저 나무채공철릭(.격구 때 입는 옷)말 등의 도구를 갖추어야 한다.
뫄한뭐루 세계총령무술진흥회 뫄한뭐루는 하정효가 만든 창작무술이다. 충무공 이순신이 왜군을 상대로 펼쳤던 학익진의 원리를 인체에 응용하여 만들었다 주장한다. 이름 '뫄한뭐루'는 순우리말 조합어 로서 '나를 떠나 누리로 돌아가는 겨례의 살길'이란 뜻이 있다고 주장한다.
학익진(鶴翼陣)의 원리를 응용했기 때문에, 동작의 명칭도 학익진으로부터 왔다고 주장한다. 태권도의 품새나 가라데의 가따에 해당하는 동작의 형(形)을 뫄한뭐루에서는 '돌굼' 이라 하는데 이 돌굼의 명칭도 모두 학익진에서 비롯된 명칭이라 주장한다.
무에타이 대한무에타이협회 무에타이(태국어: มวยไทย 무아이타이[*], 영어: Muay Thai)는 1,000년 가량을 내려온 태국의 격투 기술이다. 타이 복싱이라고도 불리며 팔꿈치와 무릎, 정강이 등의 파괴력 있는 부위를 주로 사용한다. 무에타이는 현재까지도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지 못하고 있으며 아시아 실내무술 경기대회 정식 종목으로만 남아 있다.
보호술격투기 대한보호술격투기협회 서용득에 의해 창시된 보호술격투기는 자연스러운 방어 본능을 가진 보호술로, 무술훈련을 통하여 연마된 강한 심신을 우리의 일상에서 가해져 오는 공격을 순간 제압, 방어 할 수 있는 경호무술의 근본을 바탕에 두며 외부의 물리적 강한 공격으로부터 내 몸을 스스로 보호하는 호신술 또한 가능한 운동이라 할 수 있다. 여기에는 일맥 종합 무술로써 권법, 무술(검, 표창, 봉, 각종 무기),그리고 인체공학의 지압으로 뼈의 치료 하는 혈도술 등 종합무술이다,
본국검 대한본국검협회 신라시대 화랑도들을 중심으로 무술을 연마하기 위해 사용한 우리 고유의 검술. ≪무예도보통지 武藝圖譜通志≫에 본국검으로 기록되었으며, 속칭 신라검(新羅劒) 또는 신검(新劒)이라고도 한다. 이를 이대산에 의해 재정립된 검법이다.
불교무술 호국불교무술연맹 예로부터 불교는 호국의 정신을 담은 불교무술을 바탕으로 국가를 수호하는 데 큰 역할을 해왔다. 일례로 임진왜란 당시 선조임금으로부터 팔도십육종도총섭(八道十六道總攝)에 임명돼 나라를 구하는 데 일조한 서산대사를 들 수 있다. 이렇듯 오래 전부터 전승돼온 불교무술을 재정립해 호국불교의 정신을 세계에 알리고 있다.
무림도 세계무림연맹 ‘무의동원武醫同源’으로 무술과 의술은 그 근원이 같다고 보고 있고, 군대에서 사용하는 군사의학도 사실 병법兵法에 포함돼 있다. 무술을 단련하는 것은 질환 임상의학을 위한 것으로, 그것이 곧 의학의 발상이기도 하다. 인간은 장수하기 위해 음양의 균형을 잡아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 잠재적으로 가지고 있는 인간 본래의 능력을 끌어내야 한다. 심신心身을 단련하는 데에는 무술이, 정신ㆍ사고를 함양하는 데에는 의학이, 전체의 균형을 잡아주는 데에는 기공이 활용되고 있다. 무림도는 이러한 무술과 전통적인 치유법을 접목해 재정립된 무예다.
영화무술 한국무술영화방송연기자협회 권성영무술감독의 오랜 경험을 통해 무술액션영화에 부합된 무술연기의 특성을 반영하여 체계화 무예를 영화무술로 2010년 정립하였고, 영화와 방송의 무술, 액션 및 스턴트및 연기의 기술체계를 갖추고 있다.
용담검무 용담검무보존회 19세기말 조선, 당시 살기 힘들었던 백성들에게 희망이 되고 등불이 되었던 동학. 동학을 창시했던 수운 최제우는 서양의 강한 물리적인 힘을 물리칠 대책 방안으로 동학의 보국안민(輔國安民)과 상무정신이 깃든 용담검무(龍潭劍舞)를 활용했다. 장효선에 의해 기록으로만 존재할 뿐 그 춤의 명맥이 끊겼던 것을 복원한 것이다.
우슈 한국우슈협회 우슈(중국어: 武术)는 중국의 전통 무술로, 우슈란 무술의 중국 발음이다.
중국 선종의 시조 달마선사가 고대 인도의 무술을 응용하여 소림사에서 9년 동안이나 참선 후 승려들의 신체단련을 목적으로 발전시킨 쿵후를 현대적으로 표현하는 경기이다. 오늘날 공식 경기에서는 태권도처럼 두 선수가 맞붙어 기량을 겨루는 종목이 아니라 혼자서 무술이 지닌 예술적인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종목이며, 최근에는 실전성을 위해 산타라는 대련 경기도 일부 운영되고 있다.
유술 대한유술협회 대한유술은 장만철에 의해 창시된 무예로, 기공무술을 기반으로 하는 장 총재가 대한유술협회를 설립한 시점은 1975년이다. 하지만 1991년에서야 사회단체로 등록하며 사회적으로 인정을 받기 시작했고, 사단법인으로 등록한 시점은 2003년이다.
유술을 접했던 것은 차력을 위해 기공술을 익히고 꽤 익숙해진 이후 우연하게 접한 책 한권 때문이다. 유술에 대해 설명하고 있었던 책자에서 장 총재는 현재 본인이 연마하고 있는 무술이 유술과 매우 흡사하다는 것을 깨달았고, 모든 무술의 종류 중 월등하게 앞서 시작된 무술이라는 점을 깨달았다. 현재 대부분의 무술이 유술에서 떨어져 나와 발전됐다는 것이다.
이에 장 총재는 책자에서 소개되고 있었던 25가지의 기법을 대부분 익히게 됐고, 본격적으로 유술을 직접 전파하기에 이르면서 대한유술협회를 설립하게 된 것이다.
정체무술 한국정체무술협회 정체·기공·지압·마사지·척추·스트레칭·요가 등 다양한 시술법을 연구해 개발된 무술로, 무술을 바탕으로 독자적으로 김태성에 의해 창안된 정체술이다.
종합무술 격투기 대한종합무술 격투기협회 전남 목포 태생인 김총재는 15세 때부터 유도를 시작해 권투 태권도 킥복싱 등 다양한 무술을 익혔다. 64년 전주에서 처음 스파르타체육관을 세웠지만 65년 일본으로부터 킥복싱이 유입되면서 통합됐다. 하지만 킥복싱의 사회단체 등록이 무산되자 김총재는 “다양한 무술을 한 가지로 결합시켜 강력한 무술을 탄생시키겠다”고 결심했고 수개월간의 노력 끝에 ‘격투기’란 종목을 탄생시켰다. 하지만 당시에는 명함을 내밀면 개나 소싸움으로 오인했다. 69년 동양방송 개국기념 행사에 첫선을 보인 격투기는 79년 사회단체로 등록된 이후 급성장했고 현재 미국 독일 등 6개 해외지부와 180여개 국내지부를 두고 있다.
주짓수 대한주짓수연맹 주짓수(Jiu-Jitsu)는 일본 기원의 무술이며, 유도의 원형이다. 메치기, 누르기, 급소 지르기 등 기술에 기반을 둔 무술이다. 유술(한자로는 柔術, 일본어 발음으로는 주주쓰, 영어로는 jujutsu)은 유도 이전의 고류무술의 한 형태로서 아시아 전반에 걸쳐 그 유래와 분포를 찾을 수 있다. 유술이라는 이름은 현대에 이르러 두 가지 의미를 각기 상징하는 명칭이 되어 있으며 관절기가 포함된 무술의 총칭으로서의 유술과 별도의 종목으로서의 대명사적 의미로 사용되는 유술로서 구분되고 있다
차력무술 대한차력무술연맹 차력의 흥행은 1970년대 종합무술대회가 개최되면서 일반인들에게 신선한 볼거리로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 붉게 탄 쇳덩이를 맨손으로 마음대로 주무르는 화공술, 차돌을 맨손으로 도끼질하듯 다듬는 파격술 등은 당시 현대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괴력(?)으로 당시 관람객들에게는 신선한 충격이었다. 특히 MBC의 <묘기대행진>에서 매번 등장하는 차력사들의 차력술은 시청자들에게 최고의 볼거리였다.
이러한 과정에서 1977년에는 내, 외공술과 기공술을 통합해 '충무무술'이 창시되기도 했다. 하나의 체계적인 무술로 발전해 보겠다는 의지였다. 단칼에 밀감 조각내기, 인체를 무기로 삼는 내공, 검과 봉을 사용하는 외공, 천지수인력(天地水人力)을 합하여 큰 힘을 내는 기공의 기법을 통일한 것이다. 이러한 충무무술은 1975년부터 차력과 타격술이 통합 발족되면서 기공술을 연마한 최대길(당시 40세)과 내외공술의 홍광주(당시 35세)가 그 주인공이다. 최대길은 20세전후로 5년간 계룡산에서 수도했고 차력술을 배워 자동차 넘기기, 트럭 버스를 맨손으로 끌기 등의 특기를 지니며 남한산성에서 제자를 육성해 왔다. 또, 홍광주는 주먹으로 벽돌 7장깨기 등 타격술에 특기가 있었다고 한다.
천무극 천무극연맹 프로태권도의 박영수에 의해 창립된 천무극은 무예를 학문화 한 무학(武學)을 정립한 것이다. 일체의 비논리적이며 비과학적 동작을 배제하고 인체 역학과 수ㆍ술ㆍ법에 입각한 동작을 규명함으로 더 이상의 무예에 관한 이론적 원리에 대한 모든 논쟁을 종식하고 이론과 실제의 완전한 조화를 이룬 무학(武學)의 완성을 두고 천무극(天武極)이라 이름하였다.
프로태권도 천무극은 강과 유, 음과 양을 적절히 조화시켜 공격과 방어가 연속적으로 부드럽게 이어져 공격의 안전성과 파괴력을 최대화 시키는 것으로 모든 기점이나 연무형의 수련과정에 제한시간을 도입, 손기술 사용의 정수인 음양수의 경우 1초당 7~8개의 동작의 공격이나 방어가 가능하다. 천무극의 기본동작은 무예의 학술적 원리를 기준으로 수련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이론적인 원리외 기준에 근거하여 제정하였으며, 수련의 3대 요소는 속도, 정확성, 파괴력이다.
천지무예도 천지무예도협회 천지무예도 창시자 왕호(본명 김용호)는 어릴적부터 무술영화를 흠모해 오던 그는, 결국 초교시절부터 소질을 보이던 무인으로서의 길을 가기 시작한 것이다. 그러다 지난 1976년, 영화 흑룡강 데뷔를 시작으로, 78년도엔 불멸의 스타 이소룡과 같이 '사망유희'를 촬영하고, 이후 수십편의 국내외 액션영화에 주인공 또는 조연으로 그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액션영화 감독으로의 명성을 쌓고자 노력하고 있는 그가 2005년 사단법인 대한천지무예도협회를 설립하여, 무예도의 진정한 가치를 대중에게 선보였다.
천지무예도는 기존의 무술과는 다른 웰빙무술을 통하여, 인체와 무술과의 일치감을 통해, 실전무술로의 승화를 다지는데 있다. 천지무예도를 신봉하는 전국의 회원들이 모여 2005년 10월28일, 서울 어린이대공원 무지개극장에서 국내외의 무예인을 초청해 그 화려한 시대의 막을 올렸다.
크라쉬 대한크라쉬연맹 크라쉬는 사전적 의미로 "경쟁하다", "시합하다", "싸우다"라는 의미로 3000년 전부터 우즈베키스탄에서 유래된 전통씨름이다. 상의를 붙잡고 싸우는 고대 무술로서, 씨름이나 유도와 흡사해보이지만 기술로는 메치기와 레그스윕만 허용되며 발차기 및 벨트 아래를 잡는 기술은 일체 할 수 없다. 수천년의 역사를 갖고 있으며 예로부터 중요한 행사에는 쿠리쉬 경기가 반드시 행해졌고, 현재 관련 단체로는 국제크라쉬연맹(IKA)이 있다.
태극권 밝은빛태극권협회 설립자 박종구 교육원장이 1988년부터 태극권과 도인법 지도를 진행하였고 1999년 밝은빛태극권 수련센터를 설립하였습니다. 이후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지도자를 양성하며 태극권과 도인법을 통한 몸과 마음의 수련법을 연구, 보급하고 있다.
밝은빛 태극권은 한 유파나 한 명의 선생님의 권위에 의존하지 않는다. 태극권의 전체 모습을 조망하고 또한 태극권의 끝없는 깊이를 밝히며 추구하는 태극권 연구 기관이다.
택견 한국택견협회 택견 또는 태껸은 한국의 전통의 민속놀이, 무술이다. 독특한 리듬으로 스텝을 밟으며 다리걸기, 발차기, 던지기 등으로 공격한다. 대한민국의 국가무형문화재 제76호 택견으로 등록되어 있다. 문화재 지정을 받았기 때문에 체육관을 도장이 아니라 「전수관(傳修館)」이라고 부른다. 택견 협회에서 택견이란 발을 위주로 사용하여 상대방을 제압하는 기술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손보다는 발을 위주로 사용하는 전통 무술로 볼 수 있다.
근현대 들어 택견은 유도, 공수도 등 일본계 무술의 유입에 의해 쇠퇴했다. 한국 해방 이후 만들어진 현대창작무술 태권도가 택견의 전통을 계승했음을 주장했으나, 택견과 태권도는 이름이 유사함을 제외하면 역사적으로나 기술적으로나 직접적인 관계가 전무하다. 2011년 11월 28일, 택견은 세계 무술 가운데 최초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철권도 통천철권도무술연맹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당수도를 배웠고 태권도 등 평생 무예인으로 살아온 허통천은 철권도 창시자이며 (사)통천철권도총연맹 총재로 강원도 춘천시 남면에서 자연속 도장(道場)인 철권도 무예촌 연수원을 20여 년째 운영하고 있다. 대한민국 무예의 장점을 연구하고 정리해서 철권도로 재창조하고 철권도 교재까지 펴냈다. 중동 열사의 나라에도 무예를 전파했다. 해병대 특수부대 수색대 출신으로 전역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7년간 무예지도를 했다. 척권도는 무예체계, 격투체계, 선법체계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무예수련법과 격투를 위한 격투공방법, 명상양생호흡, 무선법으로 구성된 건강운동수련법 등이 있다.
한기도 재남무술원 명재남에 의해 창시된 한기도는 무예로서의 도(道)보다는 술기(術技)에 가깝다. 한글 원리에서 주요동작을 본떴다고 해 한글의 고어를 사용해 '한기도 본문 이미지 1기도'라고도 한다. 국제연맹합기회 명재남 국사가 개발해 세계 50여 개국 지부에서 일본의 아이키도[合氣道]에 버금가는 한국 무술로 보급하였다. 한글 14개 자음을 본뜬 천기법(환상도법) 14가지와 10개 모음을 본뜬 지기법(호신반기) 10가지를 기본으로 한다.
공격보다는 방어, 건강과 호신에 중점을 두고 있다. 몸속 단전의 기를 활용하는 단전(丹田)기법, 원을 활용한 전환(轉換)기법, 흐름을 활용한 역류(力流)기법, 음양의 화의 원리에 바탕한 심화(心和)기법을 한글무술의 4대 원리로 꼽는다. 개별 동작으로는 좌선의 자세에서 돌려차기와 낙법이 이어지는 좌선도법 등이 있다. 태극을 마크로 쓴다.
합기도 대한합기도 협회 ‘합기도’는 대한민국에서 창시되어 대중화 된 대한민국의 전통무예이다. 합기도는 광복 이후 1946년 일본에서 고국으로 귀국한 덕암(德庵) 최용술(崔龍述)로부터 창시되어 제자들에게 전승되었다. 합기도의 기술들은 신묘막측한 무예기법인 합기(合氣)를 사용하여 상대를 효과적으로 다루는 것이 특징이다. 기술의 유형들을 살펴보면 다양한 공격과 방어기술이 내제되어 있는데, 치기, 차기, 꺾기, 던지기 등의 맨몸을 사용하는 기술과 봉과 검을 사용하거나 무기를 방어하는 무기술 등이 있다.
최용술은 1948년부터 대구 포정동 자택에서 권수보를 비롯한 대구지역의 유명한 유도 수련자들에게 무예를 지도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였다. 이어 1951년 대구 달성공원 앞 양조장 2층에 ‘대한합기유권술(大韓合氣柔拳術)도장’이라는 명칭으로 최초의 합기도장을 설립하였다. 이후, 합기술(合氣術)을 거쳐 합기도(合氣道)라는 무예명칭이 발생되며 군대 및 경찰 뿐 아니라 청와대 등 국가기관들의 필수무예종목으로 지정 및 보급되었으며 이에 전국적으로 보급이 확대되었으며, 현재 미주, 유럽 및 아시아 전역 등에 걸쳐 두루 보급되어 있는 대한한국의 무예문화유산이다.
세계합기도연맹
한국정통합기도협회
대한국술합기도협회
대한합기도연합회
해동검도 전통무예해동검도협회 해동검도(海東劒道)는 진검을 사용하여 검법, 베기, 격검 등을 수련하는 대한민국의 현대 창작 무술이다.
서라벌고등학교 동창생인 김정호(현 세계해동검도연맹 총재)와 나한일(배우, 현 한국해동검도협회 총재)은 1970년대초 김창식에게 심검도, 70년대 말에는 박대양에게 기천을 함께 배운다. 이후 무예도보통지를 접하고 검술의 체계를 세운 두 사람은 1982년 서초동에 한 영화사의 후원으로 도장을 열어 검술을 가르치다가, 1984년 도장 수련생이던 최태민 목사의 제안으로 '해동검도'라는 명칭을 정식으로 사용하게 된다. 1984년 최초의 해동검도 교본인 '해동검법개론'이 발간되고, 1989년 대한해동검도협회(대표:김형진, 전무이사:김정호, 연구소장:나한일)가 결성되는데, 이 무렵 나한일이 주연으로 출연한 KBS 드라마 《무풍지대》가 큰 인기를 끌면서 해동검도도 대중에게 관심을 얻기 시작한다. 방송 등을 통해 나한일이 검도 7단이라고 소개하는 것에 대해 대한검도회는 나한일을 사이비검도교습소 운영 및 검도 7단 사칭으로 고소하게 되는데, 나한일 본인은 해동검도의 유단자로 대한검도회의 단증과는 무관하다고 주장하여 무혐의로 결론이 나면서 오히려 해동검도의 이름이 알려지는 계기가 된다.
이후 협회 운영에 대한 이견으로 1991년 나한일은 '해동심검도협회'를 새로 조직했다가 1992년 다시 '한국해동검도협회'를 결성하여 총재로 취임한다. 1996년 대한해동검도협회는 국제조직인 세계해동검도연맹(총재:김정호)를 출범시키게 되고, 현재는 두 단체 이외에도 중소규모의 다양한 단체들이 해동검도의 이름으로 도장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해동검도협회
대한민국해동검도협회
한국해동검도연합회
해신무 국제장보고무예문화산업진흥회 김부기에 의해 정립된 해신무는 잃어버린 우리무예찾기운동본부 신라 화랑으로부터 장보로 이어지는 합기유술 여기에서 에서 파생된 합기술.검술.유술.격투술 이무술이 신라화랑으로 부터 내려오는 전통 무술이라고 주장하며, 복원 재조명 창시하였다고 한다.
활무도 세계활무도연맹 활무도(活武道) 창시자 문병태는 40여년전 이 무예를 창시해 보급하고 있다. 그는 18세 되던 해에 생면부지인 7, 80세쯤 되어 보이는 어느 노 할머니의 꿈속 몽시를 받았다. 이 할머니는 선녀처럼 하얀 옷을 입은 채 나비가 춤을 추듯 무술대형을 자신에게 선을 보였다는 것. 그는 그때서야 토굴 속 구도자가 수십년간 수행 끝에 마치 한 소식을 터득한 듯 이 꿈속 무술대형을 체계화시키는데 젊음을 불태웠다. 화두를 참구한 수도승처럼 반복을 거듭하기를 10년만인 1976년에 선몽술에 기인한 지금의 활무도를 탄생시켰다. 그는 비뚤어진 마음과 몸을 무술을 통해 바로잡는다는 의미인 활무도는 곧 “무술을 통해 도를 향한다는 깊은 의미가 담겨 있다”고 말했다. 기본은 지나치게 직선적이거나 강함에 있지 않고 부드러우면서도 한쪽에 치우치지 않은 채 모든 걸 포용하는 우주 본성의 원리에 바탕을 뒀다고 했다. 이 같은 원리에다 그의 내공이 함께 융합되면서 그의 무술은 독특한 위력을 발휘한다.
원하도 세계원화도연맹 원화도는 한봉기 선생이 정리하기 시작하여 어언 30년에 이르고 있다. 원화도는 원의 회전과 공격과 방어를 하나의 동작으로 구현하는 전통 창시무술이다. 원화도는 1972년 3월에 출발하였고, 1976년 3월부터 본격적으로 개발되기 시작하였다. 한 선생은 통일교 문선명 총재를 비롯하여 수많은 영계의 선인들로부터 전수를 받았다고 한다. 한 선생은 명상수련 도중 한 사람 앞에 4수씩 3000명의 선인으로부터 1만2000수를 전수받았다고 한다.
한봉기 선생은 원화도를 다 배우고 개발하는 데 약 6년이 걸렸다고 한다. 원화도의 기술은 본래 공격수 6000수, 상대수 6000수 등 총 1만2000수로 추정하고 있으나 현재는 8방향 5가지씩 총 40개(8×5)의 기본형을 유지하고 있다. 현재의 기본형 이전에 팔괘의 원리를 기본으로 한 기본형이 있었다. 팔괘를 기본으로 하는 기본형은 한 가지 기술로 짧게 구성되었으며, 방향은 다시 3방향으로 나누어 총 24방향(3×8)이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