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충북도,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의료기관과 업무협약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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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고관리자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617회 작성일 21-06-15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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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조직위원회(위원장 이시종)는 성공적인 대회를 만들고자 경기장별 의료서비스 운영을 위해 도내 12개 의료기관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 날 대회를 위해 참여하기로 약속한 의료기관은 청주에서 충북대학교병원, 효성병원, 하나병원, 한국병원, 청주성모병원, 청주의료원 6개소, 충주에서 건국대학교충주병원, 충주의료원, 충주시노인전문병원 3개소, 제천에서 제천서울병원, 제천명지병원 2개소, 음성에서 금왕태성병원이며, 조직위와 각 의료기관간 의료서비스를 위한 인력지원, 응급환자 진료, 감염병 대응 등의 사항을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참여한 의료기관은 최근 도내에서 개최된 각종 큰 행사인 전국제천, 세계소방관경기대회 등에도 적극 참여한 기관으로 행사 성공에 앞장서고 있는 대표 기관들로 협약식은 홍보동영상 상영, 대회 준비상황보고, 협약서 서명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이들 의료기관은 대회의 공식 협력병원으로 지정 운영될 예정이다.

12개 의료기관은 대회기간 각 경기장에 의료 인력을 파견하여 경기 중 부상선수와 관람객에게 의료서비스를 지원할 것이며, 중증환자 발생 시 빠른 처치와 이송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시종 도지사는 “우리 대회의 가장 중요한 사항이 선수 보호를 위한 의료서비스 운영이라고 강조하고 대회의 성공을 위해 오늘 참여해주신 의료기관의 많은 협조와 지원이 필요하다.”라면서, “특히 이번 대회는 국제경기연맹총연합회(GAISF)라는 국제기구가 공식 후원하는 명실상부한 국제대회로, 세계무예마스터십의 표준 모델을 구축하고, 전 세계에서 꾸준히 지속될 수 있는 성공 기반을 확고히 하는 계기로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8일간 충주시 일원에서 ‘시대를 넘어 세계를 잇다’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세계 유일의 종합무예경기대회로서, 태권도, 유도, 삼보, 무에타이 등 22개 종목 100개국 4천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할 예정이다.

출처 : 불교공뉴스(http://www.bzeronews.com)